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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 대양목재, 태국 워크샵 진행 “직원 복지 관심 갖는 회사 되고파”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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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87
  • 평점 0점

창립 이후 처음 갖는 워크샵
우드슬랩 트랜드 의견 공유

인천의 뉴송 전문 제재소인 대양목재(대표 김진원)에서 지난해 12월 7~12일까지 전체 직원들과 함께 태국 방콕과 파타야를 다녀왔다. 대양목재가 창립된 후 처음으로 전체 직원 해외 워크샵을 진행한 만큼 대양목재 김진원 대표의 감회도 남다르다.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태국의 명소들을 돌아보며 송년 겸 신년 워크샵을 치룬 대양목재는 태국 방콕과 파타야 곳곳을 여행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태국에서 열린 워크샵은 2017년을 무사히 마무리해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다가오는 2018년에도 열심히 일하자는 각오로 직원들간의 팀워크를 향상시켜 한해를 힘차게 전진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한 행사로 전체 인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테이블재 및 특수목 우드슬랩 운영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 하면서도 소비자들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제품 디자인도 고려해 보자는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
이후 대양목재는 직원들과 방콕 시내와 야경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다시 한번 ‘신년에 힘차게 달리자’는 메시지를 임직원 전체가 공유했다.
대양목재 김진원 대표는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직원들도 있었는데 굉장히 만족해 하는 것을 보고 뿌듯함을 느꼈다. 회사 이익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원들의 복지 향상에 관심을 가지는 회사로 성장해 나가고 싶고, 이번 워크샵을 통해 직원들과 화합과 소통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돼 올 한해도 열심히 뛰어 나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양목재는 기존의 뉴송 테이블 외에도 새로운 아프리카 특수목재도 선보이고 있다. 아직까지도 뜨거운 우드슬랩에 대한 관심으로 대양목재는 자사 주력 제품인 뉴송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다루고 있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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