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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 원목 상판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70%, 목재전문기업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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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24
  • 평점 0점

봄 이사철을 앞두고 인테리어 시장의 움직임이 빨라지기 시작하면서 국내 원목 상판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70%를 돌파한 ()대양목재(대표 김진원, 032-572-1180) 역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이 업체는 목재 가공 전문 기업으로 20여 년에 걸쳐 축적한 독자적인 기술력과 공정 자동화 시스템, 선진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상급 원목 상판을 대량생산하고 있다.

 

()대양목재는 건축재, 조경재, 가구재, 한옥재, 방부목 등 다양한 산업에 필요한 뉴송, 스프러스, 더글라스퍼, 카송, 삼나무 등의 원목을 산지에서 직접 수입하여 건조,가공한다. 직경이 크고 밀도가 높아 테이블 상판, 데크재, 기둥재, 난간재, 조경재 등에 최적인 뉴송을 비롯해 모든 원목을 가공할 때는 나무의 나이테를 그대로 살려내므로 자연미가 탁월하고 매우 고급스럽다. 따라서 대기업에 맞먹을 정도인 약 2,500장의 일일 생산량을 자랑하는 이 업체의 원목 상판은 가구나 테이블, 싱크대용은 물론 건축 및 인테리어의 내외장재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고객우선주의를 추구하는 ()대양목재는 타 업체와 달리 상당한 수량의 재고를 보유하고 고객 요청에 따라 즉시 공급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이로 인한 고객 만족도와 신뢰도 상승은 꾸준한 매출 증가로 이어짐으로써 ()대양목재는 해당 업계를 선도하며 확고한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한편, 한강레저스포츠 대표로도 활동하는 김진원 대표는 각종 행사를 펼치며 해양 레포츠 발전에 기여해 왔는데 오는 5월 개최될 제트스키, 플라이보드 대회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직원들의 안전을 강조하는 김 대표는 좋은 목재를 수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조 기술을 제대로 갖춰야 완벽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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